시저!
라고 이름만 말하면
자다가도, 숨어있다가도
단박에 달려오는 우리 강아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죠.
전에는 주황색 닭고기와 쇠고기만 먹였는데
이건 어디가도 품절 인가봐요.
마트에서 1200원씩 주고 세개 묶음 샀었는데
이것도 잘 먹길래 그냥 주문했어요.
저렴하고 좋습니다.
이거 동물병원에서 가끔 사다주는데..이거 정말 한번 먹는캔이에요`제가 귀찮아서 까서 그냥 그 자리에서 주는지라..속에 치주가 들어있을지도..딱 두껑 다서 줄때는 치즈가 안보이거든요..이거 주면은 바닥이 미끄러워서 캔이 이리저리 움직이니까 걸어다니면서 먹는답니다..다 먹고도 껍질을 물어뜯으며 논다는..시저캔을 거부하는 강아지는 아마 없을것이에용~
시저를 거부할 강쥐가 있을까요? 제가 아는 아이중에 하나 있긴 하지만... 그 넘은 거의 모든걸 거부하는 아이구,,,울 돌돌군,,,시저 무지 조아합니다... 낭중에 껍데기까장 물고 다닐정도로,,, ㅎㅎ ,,, 거기다 돌둘군이 조아하는 치즈까지... 아주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