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우리 피르가 먹는데 입맛 까다로운데 역시 anf잘먹네요
ANF 홀리스틱...요즘 젤루 뜨고 있는 사료입니다.
일단 ANF에서 만드는 제품들이 대체로 다 좋은데요.
홀리스틱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퍼피나 어덜트, 미니, 라지브리드 라는 구분이 없어서 헷갈리실텐데 "홀리스틱"은 모든 연령의 모든 견종들이 먹을 수 있는 사료입니다.
일단 저희집은 골뎅이 아가들 두마리 키우는데요. 기호성은 무지하게 잘 먹습니다. 작은 아가들 먹여도 될만큼 알갱이 크기도 적당하구요.
홀리스틱의 장점은 성분을 자세히 보시면 토마토, 블루베리, 로즈마리, 민들레 등 식물성 성분이 다른 사료들보다 훨씩 많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장에 좋대요.
사람이 식이섬유 먹는거랑 비슷하죠.
보통 강아지들이 식이섬유 섭취가 힘들잖아요. 사람처럼 아무거나 먹을 수도 없고...그래서 홀리스틱 좋은 것 같아요.
울아가가 장이 약해서 설사를 자주 했더니 병원에서 권하더라구요. 확실히 이거 먹였더니 첨 이틀 정도는 응아도 많이 했는데 이틀 지나고 났더니 지금은 오히려 변냄새도 덜하고 설사도 안하고 좋아요.
그래서 저희는 원래 먹이던 사료에 쭉~~ 계속 섞여 먹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