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카카오톡 친구추가
알림
홈
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10,000원
판매가격
10,000원
회원할인가격
10,000원
적립금
100원
제조사
해든아침 | 우스키 아라타 저
197
수량
장바구니
구매하기
찜하기
상품설명
기본정보
상품평
상품문의


수의사, 우스키 아라타의 반려견 사육 지침서. 사이타마현 사이타시마 오오미야구 내의 동물병원에서 근무 중인 저자는 평소 진찰실에서 수없이 반복했던 얘기들을 50가지 항목으로 정리하여 이 책에 수록하였다. 주인이 올바른 사육방법을 모르는 탓에 반려견이 사소한 일로 병에 걸리거나 다쳐서 죽게되는 경우가 있다. '개가 누리는 생활의 질은 올바른 사육 노하우에 의해 향상된다'고 말하는 그는 반려견의 현재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사소한 부주의로 소중한 반려견을 잃게 되는 일이 없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 : 우스키 아라타
1974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나 아자부 대학 수의학부 수의학과를 졸업했다.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코호쿠구의 노다 동물병원을 거쳐, 현재 사이타마현 사이타시마 오오미야구 내의 동물병원에 근무하고 있다. 동물과 주인 모두 행복해지는 치료가 모토다.

역자 : 강현정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JCLI 수료 후 삼성물산을 거쳐 출판사에서 책을 만지다가 현재는 번역 및 교정을 하며 고양이를 모시고 집사 생활을 만끽 중이다.

감수 : 안상무
1999년 전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수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1999년~2001년 서울 오주 동물병원 진료 수의사, 2001년~2003년 서울 우신 동물병원 부원장을 거쳐 2003년~ 현재 서울 신정 동물병원 원장으로 있다.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제1장 개를 오래 살게 하는 환경
01 집에서 키우면 안전할까?-개는 집안에서 키운다? 집밖에서 키운다?
02 흔하면서도 위험한 이물오식-먹어서 안 되는 것을 먹었다면
03 불의의 사고로부터 반려견을 지키려면-개의 행동범위를 한정한다
04 사람만 걸리는 게 아니다! 개 알레르기 대책-원인을 제거하면 해결될 수도!
05 개에게 목욕이 필요할까?-지나치게 자주 씻기지 않는다!
06 과도한 스트레스는 개에게도 좋지 않다-'어리광부리는 것'과는 다르다
07 더위에 약한 개는 여름이 질색-사람보다 먼저 뻗기도 하므로 주의요망
08 개의 임신과 출산-진통이 약한 케이스에는 주인도 주의가 필요
09 바르게 알고 있습니까? 개의 중성화 수술-건강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10 재해시 애견은 어떻게 할까?-개의 목줄에 반드시 주인의 연락처를 남겨둔다
칼럼/ 왜 광견병 주사는 아직도 필요할까?

제2장 개를 오래 살게 하는 운동
11 비만견을 달리게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무작정 달리게 하는 것은 NO!
12 개를 산책시킬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발바닥의 상처, 염좌, 관절염, 목줄 트러블
13 개를 산책시킬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지간염(발가락 사이의 감염증)
14 개를 산책시킬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교통사고
15 가벼운 상처는 주인이 응급처치 할 수 있도록!-운동시 발톱 부러짐, 눈이나 피부의 외상
16 악질적인 독극물 살포에 주의!-주워 먹기를 멈추지 않는 개에게는 물림방지 마스크도 효과적
17 번개나 불꽃놀이는 도주나 패닉의 원인!-여름 산책시 주의사항
18 고체온증에 걸린다면?-냉수샤워로 피부 속까지 확실히 적신다
19 산책중 개가 풀을 먹는다면?-제초제가 섞여 있을 수도 있다
20 배변체크는 거르지 않는다!-반려견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칼럼/ 사람의 힘으로 크게 줄어든 '심장사상충'

제3장 개를 오래 살게 하는 식생활
21 개에게 간식은 필요 없다!-원하는 대로 계속 주다가는 큰 문제가
22 위험한 도그푸드를 알아보는 방법은?-지나치게 싼 데는 이유가 있다
23 주인이 만드는 도그푸드-채소는 믹서기로 갈아서 준다
24 '식이성 알레르기'를 극복하자-몸에 맞는 식재를 찾으면 극적으로 좋아진다
25 비만은 건강을 해친다-지나친 살은 100% 주인의 책임
26 개에게 독이 되는 의외의 음식-줘서는 안 되는 것들
27 내 개에게 어떤 물을 줄까?-펫샵에서 파는 수상한 물을 조심하자
칼럼/예방접종비용은 비싸다? 싸다?

제4장 질병이나 부상의 신호로 조기발견
28 열이 있다, 몸이 차갑다-체온은 체온계로 정확하게 잰다
29 설사를 한다, 변비가 있다-장기간 지속되거나 피가 섞여 있다면 위험
30 갑자기 쓰러졌다!-금방 정신을 차렸어도 동물병원으로
31 토한다-구토와 토출
32 다리를 질질 끈다-염좌나 골절이 원인이 아닌 경우도 있다
33 호흡이 이상하다, 기침을 한다-개디스템퍼 등 위험한 질병일 수도
34 이상하게 말라간다-만졌을 때 뼈의 감촉이 느껴지면 위험
35 눈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수술로 낫는 백내장도 있다
36 귀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외이, 중이, 내이 각각의 질환이 있다
37 나머지 문제들-무언의 호소를 놓치지 말자!
38 개는 골절을 당해도 얌전히 있지 않는다-의외의 장소에서 다치는 개
39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연 1회는 사람으로 치면 4년에 1회 꼴
40 백신을 접종하는 이유-혼합백신은 종류가 많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41 특정 견종에게 두드러진 질병-교배범위가 한정된 견종이 주의해야 할 유전병
42 올바른 훈련으로 정신건강을 확보-주인은 언제나 개의 보스여야 한다
43 인축공통 감염증에 주의-개를 만진 후 반드시 손을 씻는다
칼럼/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펫로스

제5장 노견과 행복하게 사는 지혜
44 노견의 쇠약? 관절, 뼈, 근육-가능한 걷게 해 근육의 노화를 늦춘다
45 노견의 쇠약? 내장-정기검진을 받고, 양질의 도그푸드를 급여한다
46 노견의 쇠약? 인지증-주인이 포기하면 인지증은 가속화한다
47 누워 있는 개를 간호-욕창 대책
48 노견이 되면 이도 부실해진다-예방보다 더 좋은 치료는 없다
49 증가 추세인 개의 암-암이라고 지레 포기하지 말자
50 임종을 앞둔 개-어디서 간호할까? 긴급소생은 꼭 필요할까?

부록01 긴급사태를 대비해 준비해야 할 것-직접 구입하면 저렴하다
부록02 건강 체크/케어 리스트
부록03 바디컨디션 스코어를 목표로 체중관리-직감에 의존하지 말고 확실한 기준으로 체크한다
부록04 개와 사람의 나이 대조표-2년이 지나면 완전히 어른!

마지막으로